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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을 들고다닐 가방을 찾다가 찾다가
헤링본의 소간지(소지섭) 가방중 가장 큰사이즈가 거의 맞춘듯이 딱 맞다는걸 발견하고 샀는데,
정말 딱맞는데다가 완충내장제가 들어있어 더더욱 마음에 든다.
원래는 Buffet E11 정도를 사려고 했는데
막상 사려고 갔더니 Festival과 E11은 극명한 뽀대차이가 나더라는..
지름신의 충복인 나에겐 헤어날 수 없는 간지였다.

Buffet-Crampon Festival Bb
Instrument specifications
Key: Bb
Available in chosen M'Pingo wood or Green Line material
Pitch: 440/442 (2 barrels)
Barrel length: 66/65 mm
Silver plated keywork
Eb lever (standard)
Caps on tenons
GT pads
Rods in stainless
Adjustable thumb rest
High precision bore
Undercut tone holes
Pointed needle springs
사실은 오보에 소리에 반해서 오보에를 시작하려 했으나,
오보에는 워낙에나 불기가 어려워서 어려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잘 불기가 쉽지 않다고 하여 목관악기중에서 그나마 비슷한 느낌(?)의 클라리넷을 시작했다.
아 그런데 정말 불면 불수록 어려운것 같고
조립자체부터가 일단 굉장히 복잡하고 까다로운데다가 어째 처음 시작할때보다
지금이 더더욱 힘이 드는지;;
클래식 악기이긴 하지만 클래식연주를 제대로 불기엔 훨씬 많은 기간의 레슨을 거쳐야 할 것 같고
일단 올드보이의 메인테마송을 멋지게 소화할때까지 열심히 해봐야지;
Available in chosen M'Pingo wood or Green Line material
Pitch: 440/442 (2 barrels)
Barrel length: 66/65 mm
Silver plated keywork
Eb lever (standard)
Caps on tenons
GT pads
Rods in stainless
Adjustable thumb rest
High precision bore
Undercut tone holes
Pointed needle springs
사실은 오보에 소리에 반해서 오보에를 시작하려 했으나,
오보에는 워낙에나 불기가 어려워서 어려서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잘 불기가 쉽지 않다고 하여 목관악기중에서 그나마 비슷한 느낌(?)의 클라리넷을 시작했다.
아 그런데 정말 불면 불수록 어려운것 같고
조립자체부터가 일단 굉장히 복잡하고 까다로운데다가 어째 처음 시작할때보다
지금이 더더욱 힘이 드는지;;
클래식 악기이긴 하지만 클래식연주를 제대로 불기엔 훨씬 많은 기간의 레슨을 거쳐야 할 것 같고
일단 올드보이의 메인테마송을 멋지게 소화할때까지 열심히 해봐야지;
v a n a : va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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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s not FUN, Why do it?
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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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









나도 피아노가 치면 칠 수록 어려워여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