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17

0 - 3 - 2 - 1 의 단순한 구조이다.
회전도 타이머도 없다.
이름이 Q 인 만큼 딱 Q 모양으로 생겼다.
w430 x h360 x d150 으로 크기는 꽤 큰편.
무게는 4kg

뒷모습은 왠지 후라이팬이나 냄비처럼 나왔네;;
Stadler Form Q of Switzerland
( Designed by Carlo Borer )
신혼집에서 처음맞는 여름.
집이 복도식으로 되어있다보니 거실의 에어컨바람이 복도로 다 휘릭 날아가 버려서
공기순환겸 어정쩡한 날씨에 임시방편으로 선풍기를 구입했다.
뭐 스뎅(스틸재질)을 워낙이나 좋아하다보니 뭐 막상 사야겠다.. 한 다음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선풍기 디자인중에는 Dyson의 Air Multiplier 와 Stadler Form Q 이렇게 두개가 가장 괜찮아 보였지만
다이슨 코리아에는 아직 청소기만 취급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둘중에 구하기 쉬운 Q로 결정했다.
(얼마전 홍콩에서 사이즈별로 Dyson 선풍기를 만져봤으나 들고들어오긴 부피가 커서 들고오긴 좀;)
나름 세워두면 지저분해보이지도 않고 손다칠일도 없어서 마음에 든다. + _ +
스틸재질의 특성상 손얼룩이 조금 묻는편이긴 하지만 뭐.. 그렇게 따지면 우리집에 손 못댈 제품이 너무 많으니..
에어컨과 함께 틀어놓으면 효과 대박이다. :)
이 글과 관련된 글들(Tag Relation)
- [2011/07/03] Dyson Air Multiplier™ [5]
v a n a : vana.kr
-------------------------------------
If it's not FUN, Why do it?
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
-------------------------------------
If it's not FUN, Why do it?
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








아직 집에 에어콘이 없는 우리집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