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58
아이템번호별로 각각 포스팅을 하면 너무 갯수가 많아질것 같아서
자잘한 시리즈는 한번에 묶어서 올리기로 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아이템은 아래와 같다. (물론 사진을 막 묶어서 찍어서 안보이는 것도 있을수 있음)
Castle Series
7036 난쟁이들의 광산
7040 난쟁이들의 공격
7038 트롤 공격수레
5614 착한마법사
7091 기사 투석기
Indiana Jones Series
7622 도둑맞은 보물찾기
Batman Series
7783 배트맨 대 펭귄과 미스터프리즈
고기가 달린 낚싯대같은걸 달고 트롤을 부려먹는 오크(?)
바퀴 질감도 뛰어나고, 팔목에 체인묶인것도 그럴듯 하다.
괜히 싸우는 모습을 연출해 보았으나 별로 그럴듯 해 보이진 않는다.
주문해둔 조명이 오면 제대로 찍어봐야지.
이 땅꼬마 드워프야 호드의 칼을 받아라. ( - ㅂ-)/
록타르~
이쯤해서 언데드 기사 나와주시고.. 
트롤이 저런 둔기를 들고있으니, 석기시대분위기가..
이번엔 배트맨.
부분부분 재미있는 연출을 할수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주차장빌딩 들어가듯이 바닥이 돌아간다든지 나선형 계단의 표현도 재미있었다.
7783시리즈에서 가장 맘에 드는 펭귄시리즈!
펭귄모양 잠수함? 도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잠망경도 맘에들고
세마리 새끼펭귄도 너무 깜찍하다!!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는 처음이었는데
브릭의 컬러들이 고급스럽고
피규어들의 소품들도 다양해서 아기자기한 맛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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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s not FUN, Why do it?
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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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섭이 델꾸 가면 큰일 나겠구먼...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