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0.jpg iphone1.jpg

아 정말 지겹고도 지겨웠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052813413627929&nvr=y
대충찾은 이 기사만 봐도 2008년 5월 28일..
물론 이 기사가 아이폰 떡밥의 처음은 아니다. 그 전에도 여기저기 루머로 떠돌아 다니던건 잔뜩이니..
출시 확정이 되고나서 돌아보면  기사 첫줄이.. "3G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로 시작되는 이 기사는
도대체 무슨 근거로 저딴 떡밥을 던진걸까..

어쨌든 기나긴 인고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애플 공식홈페이지 대문에... 그리고 메인메뉴에 iPhone이 떠있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미리부터 사두었던 인케이스 슬라이드 블랙과 어울리게 32G 블랙으로 주문했다.(2년약정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이제 아이팟터치를 어떻게 정리하느냐를 고민해 봐야겠다.
이 글과 관련된 글들(Tag Relation)
  1. [2012/01/27] Withings, The Smart Bodyscale by 바나
  2. [2012/01/27] metaphys "haku" (+iPhone 4S White) by 바나
  3. [2011/12/24] metaphys "haku" [9] by 바나
  4. [2011/12/02] 아이폰 주가(Stocks) 어플을 이용해 환율정보 보기 by 바나
  5. [2011/11/22] Apple iPhone 4s [18] by 바나
v  a  n  a  :  vana.kr
-------------------------------------
If it's not FUN, Why do it?

何とかなるさ
재밌는 것만 하고 살자, 어떻게든 되겠지